<바보 한스>
watercolor
- 2008.11.26

<HELP!>
watercolor
- 2008.10.17

<잭과 콩나무>
watercolor
- 2008.10.9

<버려진 이야기>
watercolor
- 2008.9.22

<꽁치와 메기>
꽁치는 아무것도 묻지 않고 메기를 따라나섰습니다. 메기의 표정에서 비밀스러움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.
watercolor
- 2008.9.10

<우리만 아는 곳>
analogue+digital
- 2008.9.2

<공감>
watercolor
- 2008.7.18

<이상한 숲>
watercolor
- 2008.3.11

<"말은 하지만 들을 줄은 모르는 사람들이야. 저들이 말하는 건 듣지 않는 게 좋아. 가슴에 멍이 들거든.">
watercolor
- 2008.2.20

<어느 음악가의 겨울>
watercolor
- 2008.1.26

<우리>
watercolor
- 2007.12.16

<시간을 돌리는 수프>
watercolor
- 2007.12.1

<오후>
watercolor
- 2007.11.10

<꿈>
watercolor
- 2007.11.6

<보물>
watercolor
- 2007.10.26

<치유>
analogue+digital
- 2007.9.18

<수많은 기억>
analogue+digital
- 2007.9.11

<우리가 조금 늦었나봐>
analogue+digital
- 2007.7.25

<달사나이>
analogue+digital
- 2007.6.5

<널 싫어하는 게 아냐..>
analogue+digital
- 2007.5.1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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